한국금융신문
전국 11곳서 6468가구 청약…7월 막바지 분양 이어져
월 넷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6468가구(공공분양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전주보다 공급 물량이 늘면서 여름 휴가철 비수기 이전 분양 일정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청약은 수도권에 물량이 집중됐다. 당첨자 발표는 3개 단지, 정당계약은 '펜타힐즈W 1단지' 등 10개 단지에서 예정돼 있으며 신규 견본주택 개관 일정은 없다. 지역별로는 경기 오산시 '오산헤리티지자이 1·2단지'(1783가구), 의왕시 '의왕역 SK VIEW'(일반분양 820가구), 김포시 '호반써밋 풍무Ⅲ'(660가구), 남양주시 '남양주 진접 서한이다음'(일반분양 361가구), 평택시 '평택역 더센트럴45'(99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공공분양으로는 부천시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신혼희망타운'(976가구)과 군포시 '군포대야미지구 A-1블록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148가구)이 공급된다.
2026-07-16